昨天上午,在义工中心和一个小学二年级的男生下象棋,小男孩一口一个姐姐的叫着,叫的我心里美滋滋的。回来后和上小学的女儿说了这事儿,她说别人眼睛有问题,她才是小姐姐,我是老阿姨了。我说我长得年轻啊,她说不管怎么说,你都比我老啊……还真没法反驳,无语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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