众,恶之,必察焉;众,好之,必察焉。“察”,无所谓好恶,而带着各种好恶去“察”,就无所谓“察”了,只不过继续“我本位”逻辑的把戏。从“我本位”出发,人只有两类,符合“我”的和不符合“我”的,前者是朋友,后者是敌人——缠中说禅乃大能人也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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