定风波·莫听穿林打叶声
宋 · 苏轼
三月七日,沙湖道中遇雨。雨具先去,同行皆狼狈,余独不觉。已而遂晴,故作此词。
莫听穿林打叶声,
何妨吟啸且徐行。
竹杖芒鞋轻胜马,
谁怕?
一蓑烟雨任平生。
料峭春风吹酒醒,
微冷,
山头斜照却相迎。
回首向来萧瑟处,
归去,
也无风雨也无晴。
金句:
“回首向来萧瑟处,也无风雨也无晴”。
最不好的东西,其实是他人生里,恰恰是最重要的功课。
晴天是我的生命,雨天也是生命,快乐,是我的生命,不快乐,也是我的生命。
“何妨吟啸且徐行,
竹杖芒鞋轻胜马”。
谁怕!📝📖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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