卓文君——《怨朗诗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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卓文君《怨朗诗》


一朝别后,二地相悬。只说是三四月,又谁知五六年?


七弦琴无心弹,八行书无可传。九连环从中折断,十里长亭望眼欲穿。


百思想,干系念,万般无奈把郎怨。万语干言说不完,百无聊赖,十依栏杆。


九重九登高看孤雁,八月仲秋月圆人不圆。七月半,秉烛烧香问苍天,六月三伏天,人人摇扇我心寒。五月石榴红似火,偏遇阵阵冷雨浇花端。四月枇杷未黄,我欲对镜心意乱。忽匆匆,三月桃花随水转。


飘零零,二月风筝线儿断。噫,郎呀郎,巴不得下一世,你为女来我为郎。

 

卓文君——《怨朗诗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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