顿秀:我在修行的过程中,第一次心灵的解脱就来源于对《心经》中:无求、无挂、无所得的深深领悟。再往下走就是深深的体验了觉知宁静。在往下走,全然允许,一切“如是”一一本觉寂静。
有一段时间,我告诉一些有缘人。不管别人怎么说“法”,就是把大天说下来你就记住:即心即佛,是心是佛。没有那些乱七八糟的概念性的东西。内心在一切“动、静”二相当中去感悟“本觉”一一寂静无生。
相对于真如实性而言,一切现象,从未发生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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