和尚和尼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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和尚和尼姑

:一日天降暴雨,一和尚与一尼姑同在山中的土地庙中躲雨,两人生了火后便各自安歇。

睡到一半时尼姑突然醒来,发现和尚正拉着她的手,一脸红光,嘴角含笑。顿时大怒,想将手抽回,无奈力气太小,欲叫醒,又怕他狗急跳墙,只能任其牵着,谁知这一牵便是一夜。

次日雨停,尼姑羞愤之于捡起地上的木炭在墙上写道:



和尚装睡想瞒天,

竟把贫尼手来牵。

路遇僧人需躲避,

秃驴不是好东西。

混球一个!

写完拂袖而去。和尚见尼姑离开,便走到墙边查看,一看,傻了,这还了得?若被路人看去岂不坏了名声?于是写诗辩白:

老衲昨日累久,

梦遇故人挽留。

误牵道姑之手,

调戏之意没有。

阿弥陀佛。

尼姑的徒弟路过此地,见墙上诗大气,师傅被欺做徒弟的怎能袖手旁观!便题诗一首:

和尚为师却不尊,

调戏道姑还不认。

敢做敢当真丈夫,

此人之举枉为人。

禽兽不如!

和尚徒弟路过,见师父被骂,便为师傅辩白道:

师父累久拉错人,

就如新媳进错门。

怕是尼姑也有意,

事后又悔又是恨。

错怪好人!

几天后路过的一假道士发现了墙上的诗,觉得甚是有趣,便也做一诗道:

破锅犹有破锅盖,尼姑也有和尚爱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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